News Letter
요즘 달리기는 일상이 되었습니다. 출근 전 근처 공원에서 러닝을 하거나 주말에는 러닝 크루와 함께 뛰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렇게 러닝이 우리 삶의 일부가 되고있는 흐름속에서 빅워크는 한 가지 질문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이 일상 속에서 걷고 달리는 그 걸음 하나하나가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데 연결할 수 있다면 어떨까?
그 질문이 빅워크의 출발점입니다. 빅워크는 걷고 달리는 행동을 기부와 사회적 가치로 전환하는 구조를 만들어왔습니다. 이를 실현하는 방식은 두 가지입니다. 온라인에서는 걸음기부 앱을 통해 임직원과 시민의 일상 속 걸음을 기부로 연결하고, 오프라인에서는 마라톤 페스티벌을 통해 수천 명이 함께 달리며 사회적 메시지나 브랜드 메시지를 경험하는 장을 만듭니다.
빅워크는 지금까지 302개 이상의 파트너사, 65만명 이상의 참여자, 155억 원의 누적 기부금을 이 두가지 방식으로 만들어낼 수 있었습니다.
빅워크 앱은 걷는 것만으로 기부에 참여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입니다. 구조는 단순합니다. 임직원이나 시민이 앱을 설치하고 일상적으로 걷기만 하면 그 걸음수가 누적이되고, 기부된 걸음 수가 캠페인과 매칭되어 기부로 전환됩니다.
특별한 행사 준비 없이도 캠페인을 운영할 수 있고, 출퇴근길이나 점심 산책처럼 일상 속에서 참여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참여 허들이 낮습니다. 현재 60만 명 이상의 사용자가 활동하고 있으며, 기부와 환경, 건강에 관심을 가진 사용자들이 파트너사의 캠페인에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빅워크 앱은 캠페인 목적에 따라 두 가지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출처: 2025 오렌지 런 / 티셔츠와 배번호를 착용한 참가자들이 코스에서 달리는 모습
마라톤 페스티벌은 전통적인 기록 경쟁 중심의 마라톤과 다릅니다. 기록보다는 경험을 중심으로 하는 마라톤 페스티벌은 참가자들이 함께 달리는 과정 자체가 브랜드 메시지를 체감하는 시간이 되고, 완주라는 공통의 목표가 브랜드와 참가자 사이의 감정적인 연결을 만들어냅니다. 여기에 브랜드 메시지를 담은 굿즈, 무대 공연, 체험형 부스가 더해지면서 하나의 완성된 브랜드 경험이 설계됩니다.
빅워크는 행사 기획과 콘셉트 설계부터 장소 대관, 코스 설계, 참가자 모집, 굿즈 제작, 도로통제, 현장 운영까지 전 과정을 통합하여 운영합니다. 후원사는 브랜드 노출과 ESG 실적을, 주최사는 사회적 메시지의 확산을, 참가자는 완주와 기부라는 직접적인 경험을 각각 가져갑니다.
기획과 운영만큼 빅워크가 집중하는 영역은 '안전'입니다. 대규모 행사에서 안전은 그 무엇보다 중요한 요소입니다. 안전관리사 전문 인력 보유, 행사장과 러닝 코스 특성에 맞는 안전 계획 수립, 의료·구급 라인 구축과 응급 프로토콜 운영을 기본으로 적용하며, 3년 연속 사고율 0%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출처: 키움런 2026 / 간의 무대에서 메달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는 참가자들의 모습
오프라인 마라톤은 당일로 끝나지만, 경험은 더 오랜시간 지속됩니다. 완주의 기억, 함께 달린 사람들, 브랜드와 나눈 감정적인 연결은 참가자의 기억 속에 오래 남습니다. 빅워크가 단순한 행사 대행사와 다른 지점은 이 경험을 설계하는 방식에 있습니다. 빅워크는 브랜드 메시지가 단순한 노출로 끝나지 않고 참가자의 행동으로 이어지도록, 참여·몰입·공유까지 완성된 경험의 흐름을 설계합니다.
빅워크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합 할 수 있는 운영사입니다. 오프라인 행사에 참여한 참가자가 빅워크 앱을 통해 일상에서도 브랜드 캠페인에 참여하고, 걸음기부로 사회적 가치를 이어갈 수 있습니다. 행사 당일 만들어진 경험이 앱을 통해 리마인드되고 지속되는 구조를 가졌습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함해 운영할때 만들어지는 시너지는 단순 행사 이상으로 참가자의 긍정적인 경험과 기억이 행사가 끝난 뒤에도 브랜드와의 관계를 지속하게 합니다.
출처: 키움런 2026 / 키움런 행사장 상공의 모습
빅워크는 파트너의 고유한 메시지를 만들고 참여자들의 경험을 설계하여, 공통의 목표를 갖고 더 나은 세상을 위해 달립니다. 온라인 걸음기부 앱과 오프라인 마라톤 페스티벌, 두 가지 방식을 결합하거나 목적과 예산에 따라 하나를 먼저 시작할 수 있습니다. 어떤 방식이든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고, 그 참여가 사회적 가치로 기록되며, 캠페인이 끝난 뒤에도 브랜드 자산으로 남는 구조를 함께 설계합니다.
우리 기업의 예산과 목적에 맞는 캠페인이 무엇인지 고민 중이라면, 빅워크 전문가와 상담해보세요. 비슷한 고민을 가진 기업들이 실제로 어떤 방식을 선택했는지, 구체적인 사례를 바탕으로 방향을 잡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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