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Letter
마라톤 대행사 빅워크가 말하는 ESG팀에서 기부마라톤을 하는 이유
ESG 활동, 이제는 성과로 정리되는 구조가 필요합니다
ESG 캠페인을 기획할 때 “의미 있는 활동”만 고려하기에는 더 이상 설명이 충분하지 않은 상황이 되고 있습니다.
임직원이 얼마나 참여했는지, 그 참여가 실제로 어떤 행동으로 이어졌는지, 그리고 그 결과를 보고서와 평가 자료로 정리할 수 있는지가 ESG 담당자의 중요한 역할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특히 사회공헌·ESG 캠페인은 진행 자체보다 이후에 무엇이 남는지가 더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이런 흐름 속에서 최근 ESG 캠페인 방식으로 주목받고 있는 포맷 중 하나가 기부 마라톤입니다.
1. ESG 메시지를 체험하며 경험합니다
출처 : 세이브더칠드런 국제어린이마라톤
기부 마라톤은 ESG 메시지를 텍스트나 슬로건으로 전달하는 방식이 아니라, 직접 참여하고 완주하는 경험 안에 담아내는 캠페인 구조입니다.
참여자는 단순히 내용을 읽는 것이 아니라 걷고, 달리고, 완주하는 과정 속에서 ESG 메시지를 몸으로 경험하게 됩니다.
이러한 경험은 단순히 설명을 듣거나 자료를 읽는 것에 비해 메시지 인식과 기억의 지속성이 높게 남는 구조로 이어집니다.
2. 참가자들이 더욱 능동적으로 참여합니다
출처: 세이브더칠드런 국제어린이마라톤
기부 마라톤은 참여자가 단순히 콘텐츠를 소비하는 것 이상으로 참가자들의 능동적인 참여가 생성됩니다.
즉, 캠페인 참여하는 것 자체가 행동으로 증명되는 구조입니다.
이 과정에서 참여자 수, 참여율, 체류 시간, 완주율 등 ESG 캠페인의 실질 참여도를 수치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3. 캠페인 성과가 곧 보고서가 됩니다
출처: 키움런
기부 마라톤은 캠페인 진행과 동시에 기록이 남는 구조를 갖고 있습니다.
참가, 참여, 완주 등 모든 과정이 데이터로 축적되기 때문에 캠페인 종료 이후에는 정량·정성 성과를 함께 정리한 결과 자료로 이어집니다.
이러한 구조는 연간 ESG 보고서, 내부 보고, 대외 평가 자료 등 다양한 실무 문서에 바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4. 신뢰도 높은 ESG 확산 구조를 만듭니다
출처 : 2025 라이트런
기부 마라톤에서는 참여자가 곧 캠페인의 주체이자 콘텐츠 생산자가 됩니다.
실제 참여 경험을 기반으로 한 콘텐츠는 광고성 메시지보다 신뢰도가 높고 자연스럽게 확산됩니다.
후기, 사진, 영상 등은 ESG 캠페인의 진정성을 보완하는 자료로 활용 가능하며, 확산 반응 자체가 캠페인 성과의 보조 지표가 됩니다.
ESG 캠페인, 이제는 ‘구조’로 설명해야 합니다
ESG 캠페인은 이제 진행 여부보다 설명 가능한 구조인지가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기부 마라톤은 ESG 메시지를 행동으로 만들고, 그 행동을 데이터로 남기며, 결과를 성과로 정리할 수 있는 캠페인 구조입니다.
빅워크는 이러한 구조를 기반으로 ESG 담당자가 설명할 수 있고, 활용할 수 있는 캠페인을 함께 설계합니다.
ESG 캠페인을 단발성 활동이 아니라 성과로 남는 프로젝트로 만들고 싶다면, 기부 마라톤을 함께 고민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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