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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세이브더칠드런 국제어린이마라톤, 빅워크 운영으로 서울 성료…3,000명 함께한 기부 러닝 


2026 세이브더칠드런 국제어린이마라톤, 빅워크 운영으로 서울 성료…3,000명 함께한 기부 러닝

이주배경아동 권리보장 메시지 담은 기부 마라톤, 여의도공원에서 개최


[2026년 5월 2일, 서울] –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과 연합뉴스가 공동 주최한 '2026  서울 대회가 5월 2일(토)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공원 문화의마당 일대에서 약 3,000명의 참가자와 함께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함께 뛰는 오늘, 우리는 한 팀'이라는 슬로건 아래, 이주배경아동 지원에 초점을 맞춘 이번 마라톤은 빅워크가 주관했다.


■ 이주배경아동 메시지를 담은 코스와 체험 프로그램

여의도공원 문화의마당 일대를 출발∙도착점으로 4.4km의 코스로, 참가자들은 4개 그룹으로 나뉘어 순차적으로 출발했다. 코스 내 4개 구간에는 '알록달록 놀이터', '룰루랄라 놀이터', '와글와글 놀이터', '꿈틀꿈틀 놀이터' 로 구성된 이벤트존이 운영됐으며, 달리는 중에도 행사 메시지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행사장 내에는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 부스가 운영됐다. 하키, 스틱잡기, 타투스티커, 룰렛 이벤트 등이 운영돼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개회식에는 세이브더칠드런 정태영 총장의 개회사, 연합뉴스 황대일 사장의 환영사를 대독한 김재홍 비즈플러스 상무의 환영사가 이어졌으며, 어린이 대표의 개회선언과 다국어 응원 메시지를 지구 모형에 부착하는 세레머니를 진행했다. 스타트라인에는 각국 언어의 인삿말이 바닥 스티커로 연출됐으며, 피니시라인에는 완주 기념 포토존이 마련됐다.


■ 아동 안전 최우선의 운영 체계, 빅워크의 기획 역량

빅워크는 이번 국제어린이마라톤에서 아동 안전과 가족 친화 운영을 최우선으로 설계했다. 약 330명의 현장 인력을 운영본부, 참가자접수, 물품보관, 메달배부, 코스운영, 이벤트팀 등 기능별로 배치해 3,000명 규모의 행사를 체계적으로 운영했다. 행사장 내 의료·수유 복합 부스를 운영해 부상 대응과 영유아 동반 참가자 편의를 동시에 지원했으며, 미아 발생 대응 매뉴얼과 아동안전보호 사전 서명 절차를 갖춰 어린이 참가자 중심의 행사 특성에 맞는 안전 운영을 실천했다.

빅워크는 지금까지 키움런 2026(5,000명), 2025 오렌지런(3,000명), 2025 핏땀런(3,000명), 2025 119메모리얼런(2,600명) 등 대규모 기부 마라톤을 연속으로 주관해 온 러닝 페스티벌 전문 기업이다. 공공기관·기업·지자체 등 다양한 주최 주체와 협력해 사회적 메시지를 러닝으로 구현하는 기획력과, 수천 명 규모의 현장을 안전하게 운영하는 실행력을 갖추고 있다.



문의처

  • 주식회사 빅워크
  • 이메일: marketing@bigwalk.co.kr
  • 전화: 02-6925-4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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