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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암 어린이와 가족에게 용기를 전하다, ‘2025 소아암 히어로런’ 성료


소아암 어린이와 가족에게 용기를 전하다, ‘2025 소아암 히어로런’ 성료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신한은행 주최, 빅워크 주관으로 약 1,500명 함께한 용기의 러닝 페스티벌


[2025년 9월 27일] –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과 신한은행이 주최하고 빅워크가 주관한 ‘2025 소아암 히어로런’이 9월 27일(토) 서울 일원에코파크 에코센터 일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행사는 소아암 어린이와 가족을 응원하고, 함께 걸으며 용기를 나누는 공익형 러닝 캠페인으로 약 1,500명의 참가자가 함께했다.


소아암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걷는 ‘용기의 발걸음’


‘히어로런’은 소아암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참여하며 치료 여정 속 희망과 용기를 나누는 러닝 페스티벌이다.올해 행사는 “빠르게 달리지 않아도 괜찮아요, 함께 걷는 마음이 희망이 됩니다”라는 주제 아래, 참가자들이 3km 또는 5km 코스를 자유롭게 선택해 완주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행사는 오전 9시부터 참가자 접수와 하우스 오픈으로 시작되었으며, 10시 개회식에서는 기부금 전달식과 ‘희망의 메시지 낭독’, 참가자 스트레칭이 이어졌다.이후 10시 40분부터 그룹별 순차 출발로 탄천 산책길을 따라 걷기가 진행되었고, 가족 단위 참가자뿐 아니라 러닝크루, 직장인, 일반 시민 등 다양한 참가자들이 참여했다.


완주 이후 행사장은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활기를 더했다.잔디광장에 조성된 그린존은 참가자들이 휴식을 취하며 포토타임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되어, 러닝 후 휴식과 교류의 공간으로 기능했다.또한 미니게임존과 망토 꾸미기존 등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아이와 가족이 함께 참여하며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제공했다. 현장에는 신한은행과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관계자를 비롯해 봉헌제스기획봉사단, 대한소아혈액종양간호사회 자원봉사자들이 함께해 참가자들을 응원했다.


러닝 이후에는 럭키드로우 이벤트가 진행되어 현장 분위기가 한층 활기를 띠었다. 폴딩키트, 트래블키트, 보조배터리, 돗자리, 목베개, 어린이 자전거 등 다양한 경품이 추첨을 통해 전달되었으며, 참가자들의 호응이 이어졌다, ‘삐에로 아티스트’의 공연을 끝으로 2025 소아암 히어로런 행사는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빅워크, 주제와 현장에 맞춘 맞춤형 러닝 페스티벌 기획·운영


이번 행사를 주관한 빅워크는 참가자 경험을 중심으로, 주제와 현장 분위기에 맞춘 러닝 페스티벌을 기획·운영했다.참가자들이 편안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동선과 운영을 세밀하게 설계하고, 행사 전반에서 ‘용기와 응원’이라는 주제가 자연스럽게 느껴지도록 구성했다.


빅워크는 이번 행사를 통해 브랜드의 사회공헌 메시지를 참여형 콘텐츠로 구현하는 전문 기획 역량을 보여주었다.체험 부스와 현장 연출, 메시지 디자인 등 주요 요소를 행사 취지에 맞게 통합적으로 설계하며, 기업과 기관이 가진 브랜드 정체성과 캠페인 목표를 반영한 맞춤형 페스티벌 모델을 제시했다.


빅워크 관계자는 “히어로런은 참가자와 브랜드가 함께 만드는 페스티벌로, 누구나 자연스럽게 참여하며 메시지에 공감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며 “앞으로도 기업과 기관의 목표와 메시지에 맞춘 러닝형 캠페인을 통해 새로운 참여 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문의처

  • 주식회사 빅워크
  • 이메일: marketing@bigwalk.co.kr
  • 전화: 02-6925-4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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