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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mc·초록우산 주최 ‘2025 핏땀런’, 3,000명과 함께 성황리 마무리
365mc·초록우산 주최 ‘2025 핏땀런’, 3,000명과 함께 성황리 마무리
건강한 땀이 기부가 되는 마라톤 페스티벌… 위기임산부·위기 영아 지원 위해 7천500만 원 기부
[2025년 11월 16일, 서울] – 365mc와 초록우산이 공동 주최하고 빅워크가 주관한 ‘2025 핏땀런(FIT-땀-RUN)’이 서울 여의도 문화의마당에서 3,000명의 참가자와 함께 성황리에 개최됐다.
‘핏땀런’은 건강한 땀을 통해 위기임산부와 위기 영아를 지원하는 기부 마라톤으로, 행사 시작 전부터 큰 관심을 모았다. 특히 ‘건강한 달리기를 함께하면 365mc가 대신 기부한다’는 콘셉트가 호응을 얻었다. 올해는 참가비 포함 총 7,500만 원의 기부금이 조성되어 초록우산에 전달되었다. 이번 기부금은 참가자들의 참가비 전액을 365mc가 환급하고, 해당 금액에 추가 금액을 더해 마련한 금액이다.
개회식에는 ㈜365mc 김남철 대표, 초록우산 신정원 사회공헌협력본부장이 참석해 축사를 전했으며, 이어 공식 순서로 진행된 기부금 전달식에서 365mc가 초록우산에 기부금을 전달했다.
핏땀런 행사장에는 참가자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들이 운영되며 페스티벌 분위기를 만들었다. 특히 365mc는 브랜드 경험을 강조한 참여형 이벤트를 준비해 많은 관심을 모았다. 참가자가 직접 ‘사람집게’가 되어 경품을 뽑는 365mc 마스코트 지방이 인형뽑기 이벤트, 행사장 곳곳에 있는 지방이와 사진을 남기는 이벤트, 개인 러닝 기록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포스터를 만들어볼 수 있는 기록 포스터 부스 등은 참가자들로부터 높은 몰입도를 이끌어냈다.
지방흡입 특화 의료기관 365mc의 특성을 반영해 가정의학과 전문의 등 의료진이 상주한 의료 부스도 함께 운영되며, 참가자들의 건강 체크와 응급 대응을 지원해 더욱 안전한 러닝 환경을 구축했다.
또한 참가자들의 핏땀런 티셔츠를 기반으로 개성을 뽐내는 ‘베스트 핏미(Best Fit Me) 콘테스트’에는 헬스 인플루언서 마선호가 직접 무대에서 참가자 인터뷰와 ‘베스트 핏미 콘테스트’ 현장 참여 독려를 진행하며 행사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러닝 코스는 문화의마당을 출발해 양화나루를 반환하는 10km, 국회의사당 주차장을 돌아오는 5km 두 루트로 운영되었으며, 참가자들은 늦가을 단풍을 배경으로 안전하고 즐겁게 완주했다. 이와 함께 현장에서는 참가자들이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타투스티커·스포츠테이핑 등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되며 페스티벌 체험의 폭을 넓혔다.
올해 핏땀런에는 매일유업, 비비안, 인바디, 정관장 에브리타임, 모닛셀, 메디큐브, 아비브(Abib), 대한뉴팜, 로하스메디, 비즈케이션, 아름다운가게, 녹십자웰빙, 농심 등 13개 파트너사가 참여해 물품 협찬 및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풍성한 혜택과 다채로운 체험활동을 제공했다.
㈜365mc 김남철 대표이사는 “핏땀런은 단순한 건강 증진 달리기대회를 넘어 시민들의 땀방울이 선한 영향력으로 이어진 의미 있는 나눔의 장이었다”며 “365mc는 건강한 변화와 나눔의 가치를 전하는 의료기관으로서의 책임을 다하는 한편, 더 많은 이들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력을 전하는 글로벌 브랜드로 헌신하며 성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빅워크, 브랜드 메시지 설계부터 안전 운영·바이럴 구조까지 완성형 기획 역량 입증
핏땀런을 주관한 빅워크는 이번 행사를 단순한 러닝 이벤트가 아닌 브랜드 중심의 마케팅 페스티벌로 설계하며, 러닝·마라톤 분야에서 쌓은 전문 기획 역량을 다시 한번 보여주었다.365mc의 브랜딩 메시지가 행사 전반에서 자연스럽게 녹아들도록 참가 동선과 콘텐츠 배치를 정교하게 구성하고, 지방이 콘텐츠·파트너 부스·촬영 포인트를 중심으로 참가자 행동이 자연스럽게 확산되도록 경험 구조를 설계했다.
3,000명이 동시에 참여하는 대규모 러닝 페스티벌의 특성에 맞춰 밀집도 관리, 안전요원 배치, 의료진 연계 등 안전 기반 운영 체계도 강화했다. 특히 코스·무대·부스 구간별로 현장 인력을 배치하여 참가자가 쾌적하고 안전하게 완주할 수 있도록 운영 전반을 체계화했다.
행사 이후 확산을 고려한 바이럴 구조 설계도 돋보였다. 캐릭터 포토존, 사람인형뽑기와 같이 이색적인 이벤트, 기록 포토존 등 현장 동선 전반을 사진·영상 콘텐츠가 자연스럽게 생성되는 구조로 설계해, ‘참여 → 기록 생성 → SNS 업로드’의 흐름이 끊기지 않도록 완성했다. 이러한 기획 방식은 참가자 개인의 경험을 자연스럽게 콘텐츠로 전환시키며 365mc 브랜드 메시지와 사회적 의미가 함께 확산되는 효과를 만들었다.
빅워크는 이번 행사에서 브랜드 메시지·참가자 경험·안전 운영·바이럴 전략을 하나의 흐름으로 통합하는 운영 방식을 실현했다. 앞으로도 빅워크는 러닝과 브랜드 경험을 결합한 마케팅 중심 페스티벌을 통해, 기업의 메시지가 참여형 경험으로 확장될 수 있는 기획과 운영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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